CCIM(수익용부동산투자분석사) 무료 공개설명회

CCIM(수익용부동산투자분석사) 무료 공개설명회

삼일회계법인은 CCIM(수익용부동산투자분석사) 무료 공개 설명회를 오는 30일 오후 7시 용산국제빌딩(6층)에서 실시한다.

CCIM(Certified Commercial Investment Member)은 자산유동화증권(ABS), 주택저당채권(MBS), 리츠(Reits)와 상업용 빌딩을 포함한 부동산 전문투자분석을 하는 유망 국제 자격증이다.

CCIM 과정은 금융분석, 시장분석, 사용자 의사결정분석, 부동산 투자분석의 4개 영역으로 구성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CCIM 한국협회 수석부회장 김기완 대표(하나글로벌감정평가법인)가 CCIM 자격제도를 설명하고 한국토지공사 권기철 차장이 현업에서의 CCIM 적용 성공사례를 풀어낼 예정이다.

CCIM은 시험조건이 까다롭고 어려운 편이지만 희소성이 있어 자격증 취득자들의 '몸값'이 올라가는 추세며 주로 부동산투자회사 부동산투자회사 부동산컨설팅회사자산관리회사 등에서 상종가를 올리고 있다.

삼일회계법인의 CCIM교육은 CCIM한국협회의 'CCIM대비 지정 교육과정'이며 내달 16일부터 12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오전10시~오후5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 관련 문의는 삼일회계법인 종합교육센타(T. 3781-3429,3456 / 담당자 곽정아)에서 받고 있으며 예약 및 수강신청은 삼일아카데미 홈페이지(www.samilacademy.com)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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