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풍자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인 신기루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나란히 선 채 밝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풍자와 신기루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살이 많이 빠진 듯한 풍자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앞서 풍자는 8일 방송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에 출연해 약 37㎏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풍자 아닌 줄", "누구세요 너무 이뻐요", "언니 진짜 이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풍자는 SNS(소셜미디어)와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2023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받았다. 성소수자 방송인으로는 처음으로 지상파 방송사의 연말 연예 시상식에서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