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215,500원 ▲5,500 +2.62%)가 국내 업계 최초로 HD-DVD 드라이브 내장 노트북을 출시한다.
이달 초 출시될 '센스 M55 HD-DVD' 제품은 Full HD급 해상도를 갖춘 17인치 와이드 WUXGA(1920×1200) LCD를 채택해 HD-DVD 디스크의 고품질 영상을 화질 손실 없이 표현할 수 있다.
또 대용량 HD-DVD 디스크는 물론 고사양을 필요로 하는 PC 게임도 원활하게 즐길 수 있다.
그래픽 전용 메모리 GDDR3 256MB를 기본으로 내장해 HD-DVD 형식으로 출시되는 영화 타이틀을 직접 재생하거나 TV로 출력할 수도 있다.
'센스 M55 HD-DVD'는 윈도우 비스타 프리미엄 버전을 기반으로 고휘도, 고광택 17" WUXGA LCD, 인텔 Core2Duo T7200(2.0GHz), 기본 메모리 2GB(667MHz), 120GB SATA HDD, nVidia GeForce Go 7600(GDDR3 256MB)으로 구성됐으며 블루투스2.0과 인텔 802.11a/b/g 무선랜을 기본 지원한다. 가격은 300만원 초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