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차,국민대 등에 장학금 1억 지원

한성차,국민대 등에 장학금 1억 지원

이진우 기자
2007.03.14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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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공식딜러인 한성자동차는 미래 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한 인재육성 차원에서 국민대 등 자동차학과 학생 31명에게 장학금 약 1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성자동차는 이를 위해 지난 13일 서울 정릉동에 위치한 국민대에서 박재찬 사장과 김문환 국민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한성자동차는 국민대를 비롯 신흥전문대학, 한국폴리텍대학(구 인천기능대학), 신진공업고등학교, 한양공업고등학교 등 총 5개 학교의 자동차 학과에 장학금을 지원한다.

박재찬 사장은 "메르세데스-벤츠의 공식딜러로서 고객들의 많은 사랑에 보답하고 기업 시민으로서의 소명을 다하고자 이번 장학금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찬 한성자동차 사장(오른쪽)이 지난 13일 국민대에서 김문환 총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박재찬 한성자동차 사장(오른쪽)이 지난 13일 국민대에서 김문환 총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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