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가 어윤대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을 초청, 오는 15일 오전 7시20분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CEO 조찬 포럼을 개최한다.
어윤대 위원장은 이번 포럼에서 '국가브랜드 제고를 통한 우리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주제로 연설할 예정이다.
어 위원장은 "한국은 120개 분야에서 1위이지만 부품인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이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선진국 제품에 비해 국제 시장에서 저평가 돼 있고 해외 미디어 홍보 등 한국의 국가브랜드 향상 방안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미리 배포된 자료를 통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