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가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유재섭)의 지원을 받아 오는 23일 오전 7시20분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CEO포럼을 개최한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지구촌의 미래와 한국형 인재육성 방안'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 김진현 세계평화포럼 이사장을 연사로 초빙한다.
김 이사장은 포럼을 통해 "오늘날 지구촌의 복합적 위기 상황을 에너지, 인구, 환경, 성장과 정치 갈등의 시각에서 종합, 심층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며 "특히 고속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문제는 이 모든 문제의 중심에 있다"는 내용의 연설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