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프트정보통신(대표 최영식, www.shift.co.kr)은 지난 2일 국내 금융권 IT 관계자를 대상으로 2010년 사업 계획 및 신제품 제나(XENA)에 대한 제품 설명회를 가졌다.
가우스(GAUCE)와 이노싱크(InnoXync)로 RIA for Enterprise 통합 UI 솔루션 시장을 이끌었던 쉬프트정보통신은 2010년 기존의 Active-X의 단점을 보완해 새로이 선보인 제나(XENA)를 통하여 매출 130억, 당기순이익 10억 달성에 대한 사업계획을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를 통하여 발표한 바 있다.
이번 금융권 관계자를 초청해 2010년 사업 계획 및 신제품 제나(XENA)에 대한 발표회를 가짐으로써 쉬프트는 금융권에 대한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웹 표준 및 웹 접근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정부 및 공공기관을 주 타깃으로 설정해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쉬프트의 야심작인 제나(XENA)는 Windows, Mac, Linux 및 Mobile 등의 다양한 플랫폼과 디바이스를 지원하며, IE, Firefox 및 Safari 등의 다양한 브라우저를 지원하여 기존 가우스 및 이노싱크의 Platform과 브라우저의 제한을 해결한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