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프트정보통신, 신제품 ‘제나(XENA)’ 런칭 세미나

쉬프트정보통신, 신제품 ‘제나(XENA)’ 런칭 세미나

문병환 기자
2010.06.28 09:47

2001년 국내 최초로 Active-X 기반의 웹 UI 솔루션인 가우스(GAUCE)를 출시해 국내에 X 인터넷 시장을 최초로 창출한 쉬프트정보통신은 2010년 Active-X를 배제한 Non Active-X 제품인 제나(XENA) 런칭 세미나를 6월 29일 오후 2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오키드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기존 가우스 및 이노싱크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고객 초청형식으로 진행을 한다.

이번에 새로이 출시되는 제나(XENA)는 Cross Platform/Cross Browsing을 기본적으로 지원하며, 기존 가우스를 통한 UI 구축보다 더 편리하게 사용자 화면을 구성할 수 있다. 특히 브라우저와 플랫폼에 독립적인 스크립트 지원, XML과 스크립트만으로 사용자 컨트롤 제작, XML 문법만으로 어떠한 종류의 패킷도 파싱하여 Dataset 생성, Binary로부터 XML에 이르기까지 대용량 실시간 그리드 표현 및 서버의 도움 없이 클라이언트 단에서 쿼리를 수행해View Table 생성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쉬프트정보통신 최영식 대표는 “2001년 Active-X 기반의 제품인 가우스(GAUCE)를 통하여 고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것처럼, 이번에 출시되는 제나(XENA)를 통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RIA 시장의 주도하는 제품으로 제나(XENA)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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