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남건설이 경기도 용인에서 분양한 메종블루아 63가구가 이틀 동안 청약에서 평균 3.2대 1로 마감됐습니다.
용인 기흥호수 메종블루아는 63가구 모집에 205명이 청약했고, 236㎡ 펜트하우스가 11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우남건설은 "전 세대 호수조망이 가능해 샘플하우스를 직접 확인하고 청약의사를 보인 경우가 많았다"며 "분양가격도 확장과 옵션을 포함해 3.3㎡당 1300만원대에서 1600만원으로 인근지역 시세에 비해 저렴해 실수요자들의 청약이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