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 1000억 벤처기업 시상

벤처기업협회, 1000억 벤처기업 시상

김경원 기자
2010.07.08 17:30

벤처기업협회(회장 황철주)가 8일 르네상스호텔에서 2010년도 1000억 벤처기업 시상식을 개최했다.

NHN(222,000원 0%)(대표 김상헌)이 매출액 부분 최고벤처기업으로 선정됐다. NHN은 2008년도에 이어 2009년 1조 2,0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또 엔엑스씨(대표 김정주)는 2009년도 결산기준 영업이익율 94.6%로 수익성 최고기업으로 선정, NHN과 함께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2008년도 대비 2009년도 매출 신장부문에서 증가율 4871%를 기록한 솔라월드코리아(대표 박현우)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멜파스(대표 이봉우)와 하이호경금속(대표 이관우)은 우수상에 선정, 중소기업청상을 받았다.

1000억 벤처기업 가운데 고용부문우수기업에서한양이엔지(29,900원 0%)(대표 김형육)와휴먼텍코리아(대표 오세정)가 각각 일자리창출 최우수기업상과 우수기업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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