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기업어음잔액 15억弗 증가…1.1조弗

속보 美 기업어음잔액 15억弗 증가…1.1조弗

김성휘 기자
2010.07.30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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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기업어음(CP) 잔액이 이번주에 15억달러 증가, 총 1조1012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미 연방준비은행이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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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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