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3시20분께 경기 광주시 초월읍 신월리 냉동물류창고 신축 공사장의 거푸집이 무너져 인부 6명이 매몰됐다. 사고 직후 소방당국이 출동해 4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2명은 아직 매몰된 상태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인부 6명이 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공사 관계자들의 말을 토대로 구조작업 중이다. 독자들의 PICK! '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 '유방암 진단' 이혼녀, 세 아이 생계 막막…전남편은 외도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