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3시20분께 경기 광주시 초월읍 신월리 냉동물류창고 신축 공사장의 거푸집이 무너져 인부 6명이 매몰됐다. 사고 직후 소방당국이 출동해 4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2명은 아직 매몰된 상태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인부 6명이 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공사 관계자들의 말을 토대로 구조작업 중이다. 독자들의 PICK!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 류준열, "엄청 재밌네"…전 연인 한소희 언급한 이유 임신한 아내 두고 바람피운 남편..."부부관계 잘 못하니까" 태국 주민들, 관광객들 바닷속 성관계에 몸살…"제발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