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199,400원 ▼1,100 -0.55%)가 스마트폰 갤럭시S 등에 대한 진저브레드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를 실시합니다.
삼성전자는 내일부터 스마트폰 갤럭시S와 K, U를 시작으로 안드로이드 2.3 운영체제인 진저브레드로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진저브레드는 기존 버전인 프로요보다 게임 등 일부 애플리케이션 실행속도와 편집기능이 향상됐고, 배터리와 애플리케이션 관리기능이 추가된 것이 특징입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A와 갤럭시탭으로 업그레이드를 확대할 예정이며, Kies를 통해 직접 다운로드하거나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