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비만클리닉, 28번째 '서울대점' 오픈

365mc비만클리닉, 28번째 '서울대점' 오픈

최은미 기자
2011.07.06 11:06

비만전문 네트워크 365mc비만클리닉은 오는 26일 서울 관악구에 서울대점을 추가로 오픈, 총 28개 지점을 갖추게 됐다고 6일 밝혔다.

병원 측에 따르면 서울대점은 각종 장비와 편의시설을 갖추고 비만을 전문적으로 치료할 예정이다. 서울대입구역 인근 위치해 비만치료의 접근성과 편의성도 높였다는 게 병원 측의 설명이다.

이와 관련, 365mc비만클리닉은 2003년에 개원해 전국에 26개, 일본의 동경과 오사카 2개 지점으로 총 28개의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전 지점에는 40여명의 전문의와 250여명의 직원, 비만 전문 영양사, 운동치료사 등이 배치돼 있다. 보유하고 있는 비만치료 사례는 6월말 기준 180만건에 이른다는 게 병원 측의 설명이다.

김남철 대표원장은 "이번 서울대점 개원으로 인해 비만치료를 원하는 분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내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하면서 글로벌화를 위한 토대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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