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한나라당 의원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을 강행처리한 책임을 지고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24일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연매출 100억' 김준희, 매장 털렸다..."주얼리 도난" "신동엽이 축의금 1억, 순박했다"…김원훈 너스레에 '눈살'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