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딸나누미, '성애의 밤' 봉사활동 펼쳐

아딸나누미, '성애의 밤' 봉사활동 펼쳐

강동완 기자
2011.12.1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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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프랜차이즈 ‘아딸(아버지튀김 딸떡볶이)’은 지난 12월 8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아동 복지 시설 성애원의 연말 행사인 ‘성애의 밤‘을 지원했다.

‘성애의 밤’은 성애원을 후원하고 있는 후원자들과 자원 봉사자들을 초청하여, 아이들이 그 동안 열심히 갈고 닦아온 재주를 뽐내며 고마움을 전하는 축제이다. 이날 행사에는 아딸을 비롯해 성애원을 아끼고 후원해 온 많은 초청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아딸 나누미'가 직접 조리한 떡볶이와 어묵 등의 인기메뉴가 지원됐다.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 아딸은 지난 2008년 한 TV 프로그램을 통해 성애원과 인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다.

아딸은 앞으로도 성애원과 함께 여러 행사를 진행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후원할 예정이다.

크고 작은 나눔의 활동을 통해 진심이 담긴 ‘나눔의 경영’을 실천해 나가고 있는 아딸은 성애원 후원 외에도 굿네이버스 후원, 각종 공연 및 예술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직원들로 구성된 ‘아딸나누미’라는 봉사 모임을 통해 복지관 행사 지원과 지역봉사 등의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가족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아딸은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는 그 날까지, 나눔과 봉사의 손길을 이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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