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소식] 이성우 국민대 총장 국민대학교(총장 이성우)는 오는 16일 학교 인근 정릉동 일대에서 재학생 200명이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갖는다고 14일 밝혔다. 학생들은 저소득층 40가구에 가구당 200장씩 모두 8000장을 배달하게 된다. 연탄 구입 비용은 전액 대학 측이 부담한다. 국민대 관계자는 "지난달 중순부터 교내 공지를 통해 봉사활동 접수를 받아왔다"며 "연말에 뜻 깊은 봉사활동을 하고픈 많은 학생들의 지원이 있었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남편 월급으로 '십일조'"...종교 숨겼다가 '파혼 위기' 여성 아내 폭행 참고 살았는데 "남편이 도장 훔쳐 혼인신고"…황당 주장 친한 형과 여행간 남편, 휴대폰엔 "드디어 100일"...스킨십 사진까지 'MC몽과 불륜설' 차가원 "제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