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소식] 이성우 국민대 총장 국민대학교(총장 이성우)는 오는 16일 학교 인근 정릉동 일대에서 재학생 200명이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갖는다고 14일 밝혔다. 학생들은 저소득층 40가구에 가구당 200장씩 모두 8000장을 배달하게 된다. 연탄 구입 비용은 전액 대학 측이 부담한다. 국민대 관계자는 "지난달 중순부터 교내 공지를 통해 봉사활동 접수를 받아왔다"며 "연말에 뜻 깊은 봉사활동을 하고픈 많은 학생들의 지원이 있었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148명 읽는 중 1"두달간 남친 8명, 술집 여자냐"...딸과 절연 고민하는 엄마 2"송혜교랑..." 팬이 한 말 들은 송중기...얼굴 찌푸린 이유 3홈캠으로 며느리 엿본 시어머니…"남편과 스킨십도 봤을까" 충격 4"여자 생겼구나" 김영희, 남편 윤승열 외도 의심...무슨 일 5허성태, LG퇴사 후... 삼성 직원 "아저씨" 한마디에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