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덕신초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 여자부 정상

울산 덕신초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 여자부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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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0 17:26

(울산=뉴스1) 변의현 기자=

제17기 재능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에서 여자부 우승을 차지한 울산 덕신초등학교 선수들.  News1
제17기 재능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에서 여자부 우승을 차지한 울산 덕신초등학교 선수들. News1

울산 덕신초등학교(교장 김종식)가 '제17회 재능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에서 여자부 우승을 안았다.

19일 전남 해남군 우슬체육관에서 펼쳐진 여자부 결승전에서 덕신초는 서울 추계초를 세트 스코어 2 대 0(25 대 15, 25 대 13)으로 누르고 정상을 차지했다.

덕신초는 이번 대회에서 성정애 코치가 지도자상을, 한수아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김두리 선수가 세터상을 각각 수상하는 겹경사도 맞았다.

특히 덕신초는 예선전을 포함한 7경기 모두를 세트 스코어 2대 0으로 이기는 괴력을 발휘, 오는 5월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 전망을 밝게 했다.

제17기 재능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에는 전국에서 30개(남자부 16ㆍ여자부 14) 초등학교가 참가해 16~19일 나흘 동안 실력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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