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리케이트 설치되는 특검 사무실 앞

[사진]바리케이트 설치되는 특검 사무실 앞

뉴스1 제공 기자
2012.10.26 01:35

(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이명박 대통령 일가의 내곡동 사저 부지 매입 과정에서 배임과 부동산실명제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이 대통령의 장남 이시형 씨(34)가 특검에 소환돼 조사를 받은 가운데 25일 밤 청와대 경호처 직원들이 서울 서초동 특검 사무실 앞에 바리케이트를 설치하고 있다. 2012.10.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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