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이명박 대통령 일가의 내곡동 사저 부지 매입 과정에서 배임과 부동산실명제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이 대통령의 장남 이시형 씨(34)가 특검에 소환돼 조사를 받은 가운데 25일 밤 청와대 경호처 직원들이 서울 서초동 특검 사무실 앞에 바리케이트를 설치하고 있다. 2012.10.25/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장윤정 모친 "두 번 이혼한 딸, 속상…연하 사위 원해" 딴 여자와 하의 벗고 음란통화...'자칭 일편단심' 남편 돌변 박나래, 첫 피의자 조사 "매니저에 술잔 던졌나" 질문에... 데이트 폭력 숨진 여성...남친 폰엔 '동공 움직임'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