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김무성 새누리당 총괄선대본부장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현안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김 본부장은 "대선 막판 안철수 전 무소속 대선후보를 대상으로 모종의 자작극을 꾸미고 있다는 제보가 난무하고 있으니, 경찰 당국은 안 후보에 대한 경호 강화해서 불미스러운 일 당하지 않도록 최선 다해달라"고 밝혔다. 2012.12.13/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