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한공기로 한끼 뚝딱..한성기업 '한끼애(愛) 젓갈'

밥한공기로 한끼 뚝딱..한성기업 '한끼애(愛) 젓갈'

장시복 기자
2013.05.02 16:37
고소하게 비벼먹는 한끼애 젓갈/한성기업 제공
고소하게 비벼먹는 한끼애 젓갈/한성기업 제공

젓갈 브랜드 1위 기업 한성기업(대표 박일경)이 한끼 식사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고소하게 비벼먹는 한끼애(愛) 젓갈'을 출시했다. 소비자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오징어·창란·낙지 3종으로 구성돼 있다.

이 제품은 어디서나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1인용 제품이다. 싱글족 및 바쁜 현대 직장인들이 따뜻한 밥 1공기(약 200g)에 제품 1개(45g)를 넣고 비벼먹을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소비자 식성에 따라 참기름·식초·야채 등을 함께 먹을 수 있다.

한성기업 젓갈 마케팅 담당자는 "한끼애(愛) 젓갈은 한성기업 고유의 빙온숙성 방식으로 숙성시켜 갖은 양념으로 맛을 낸 비빔용 제품"이라며 "매콤달콤하고 감칠맛이 뛰어나며 아몬드·해바라기씨 등 견과류가 듬뿍 들어 있어 고소하고 짜지 않아 어린이는 물론 남녀노소 모두가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이달 중 대형할인점이나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90g(45g*2)에 3000원이다.

한편 한성기업은 젓갈 외에 어묵과 맛살·육가공 등으로 사업분야를 넓혀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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