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29,950원 ▲200 +0.67%)이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고액 납세의 탑'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고액 납세의 탑은 연간 1000억원 이상의 세금을 납부해 국가재정에 기여한 기업에게 주어진다. NH투자증권은 2024년 3589억원을 납부했다.
투자은행(IB)·트레이딩·자산관리(WM)와 디지털사업부 등 모든 사업부문의 안정적 실적성장이 기반이 됐다고 NH투자증권은 설명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사회 전체의 동반성장을 견인하는 모범기업이 될 것"이라며 "투명경영을 바탕으로 국가경제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