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자재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업체CJ프레시웨이(22,850원 ▼450 -1.93%)(대표이사 박승환)가 '와라와라' 등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업체 F&D파트너에 식자재를 단독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F&D파트너 본사에서 연간 200억원 규모의 식자재를 공급하는 내용의 업무협약 체결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F&D파트너는 '와라와라', '군선생', '와사라' 등의 고급 요리주점과 '카페라' 등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등 전국에 약 100여 개가 넘는 점포를 보유한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CJ프레시웨이는 F&D파트너가 운영 중인 브랜드 전 점포(약 130여 개)에 농수축산물과 가공상품을 비롯한 모든 식자재를 공급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