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디올 2013 FW 쇼 초청…라프시몬스 '감탄'

전지현, 디올 2013 FW 쇼 초청…라프시몬스 '감탄'

스타일M 마아라 기자
2013.07.0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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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크리스챤 디올 제공
/사진=크리스챤 디올 제공

배우 전지현이 한국을 대표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크리스챤 디올 2013 가을/겨울 오뜨꾸뛰르 쇼에 참석했다.

지난 1일 오후(현지시간) 크리스챤 디올 2013 F/W 오뜨꾸뛰르 쇼가 열린 가운데 전지현은 한국 대표로 참석해 전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전지현의 이번 쇼 참석은 디자이너 라프 시몬스의 초청에 의해 이루어진 것으로 한국 연예인으로써는 최초 참석이다.

이날 전지현은 크리스챤 디올 2013 프리폴(Pre-fall)컬렉션의 화이트 니트 톱과 오렌지 풀 스커트를 착용하고 청초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여기에 그녀는 디올의 클러치와 짙은 오렌지 슈즈를 매치해 머리부터 발 끝까지 완벽한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전지현은 내추럴한 메이크업에 디올 파인 주얼리인 커프스와 이어링을 연출하고 한국 대표 여배우를 입증하 듯 우아한 자태를 선보여 라프 시몬스를 감탄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전지현을 비롯해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패션 블로거 올리비아 팔레르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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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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