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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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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 '이산' 배우 정명환, 자택서 심근경색 별세…어느덧 1주기
배우 고(故) 정명환이 갑작스럽게 떠난 지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지난해 5월8일 정명환은 심근경색으로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65세. 안양예고를 졸업하고 1986년 MBC 공채 탤런트 18기로 데뷔한 정명환은 1991년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거머쥐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그는 이재룡, 박상원 등 동기들과 드라마 황금기를 이끌었다. 정명환은 1990년대부터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하며 연기파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그는 '수사반장' '반민특위' '제3공화국' '우리들의 천국' '파랑새는 있다'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제5공화국' 등 굵직한 작품에서 크고 작은 역할을 맡아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정명환은 사극에서의 모습으로도 유명하다. '조선왕조 오백년' '연개소문' '신돈' 등 대하사극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특히 국민 드라마로 불린 '허준'에서는 포도청 종사관 배천수 역을 맡아 강직한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MBC '이산'에서는 정순왕후의 오빠 '김귀주' 역으로 분해 악역 연기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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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매끈 각선미 드러낸 파격 초미니 룩…"50대 맞아?"
배우 김혜수(55)가 파격적인 미니스커트 룩을 선보였다. 지난 7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빨간색 셔츠에 노란색 니트를 레이어드하고 밑단 비대칭이 돋보이는 미니스커트를 착용했다. 특히 김혜수는 하이힐을 신고 탄탄하고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1970년생으로 만 55세인 김혜수는 평소 남다른 자기관리로 유명하다. 그는 1인 전용 수영장인 엔드리스 풀(Endless Pool)에서 수영 운동 중인 모습을 여러 차례 공개한 바 있다. 엔드리스 풀 수영은 물살을 계속 거스르는 방식으로 고강도 유산소 운동 겸 근력 운동 효과가 있다.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칼로리 소모가 크고 코어와 자세 교정 효과가 있는 고강도 전신 유산소 운동법이다. 김혜수는 현재 새 드라마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촬영 중이다. 차기작으로 tvN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쳤으나 주연 배우 조진웅의 사생활 리스크로 인해 해당 작품은 편성이 불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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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논란 차은우, 군악대 빼라" 2차 민원…국방부 "보직 유지"
최근 탈세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의 군악대 보직을 재검토해달라는 민원이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가운데 국방부가 "보직을 유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는 차은우의 군악대 보직과 관련해 제기한 민원 내용과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받은 답변이 담긴 누리꾼 A씨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A씨는 지난해 1월 한 차례 국민신문고에 차은우의 재보직 검토를 요청하는 민원을 제기한 바 있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국방부(국방부 근무지원단 감찰실)로부터 "장병의 보직 운용은 군인사법·육군 규정 등에 근거해 지휘권 범위 내에서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사항이라 차은우에 대한 보직 변경 논의나 결정 사항은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후 A씨는 재차 차은우의 군악대 보직의 대외 대표성과 향후 공식 행사·홍보 활동 투입 가능성을 고려해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 후속 민원을 다시 제출했다고 밝혔다. A씨가 공개한 두 번째 민원의 국민신문고 답변에서 국방부는 "민원 요지는 '차은우 병사 보직 관련 소관부서별 검토 및 답변 요청'으로 이해했다"며 "해당 인원은 '국방부 병 인사관리 훈령' 제14조에서 규정하는 보직 변경 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현 보직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차은우의 보직이 유지됨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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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번 나온 그 남자가 '주차장 성폭행'...2심도 집유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출연한 30대 남성이 성폭행 혐의로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7일 뉴시스는 이날 서울고법 형사14-1부(부장판사 이형근·이현우·정경근)가 박모씨(36)의 준강간 혐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수강과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각 5년 취업 제한도 함께 명령했다. 재판부는 "검사는 1심 판결에 대해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했으나 박씨가 범행을 반성하고 범죄 전력이 없으며 피해자가 합의해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하면 범행 내용에 비춰 죄질이 좋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도 원심 양형이 재량의 합리적 범위를 벗어났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박씨는 지난해 6월21일 오전 3시30분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있는 한 주차장에서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박씨를 긴급 체포한 후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박씨를 그해 7월3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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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하반신 마비 손자 간병 언급 "아무렇지 않은 듯 살 수밖에"
배우 김영옥(88)이 불의의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손자를 언급하며 가족사를 전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공개된 영상에서 김영옥은 가수 화사와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화사는 김영옥과 함께 비빔밥과 냉이된장국을 만들어 먹으며 친손녀 같은 싹싹함을 보였다.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할머니와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던 화사는 할머니의 임종 이후 집을 찾아가 추억을 회상하는 모습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화사는 김영옥과 대화 중 친할머니를 떠올리며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할머니를 떠나보내 곁을 지키지 못해 아쉽다고 밝혔다. 김영옥은 "한이 되겠네"라며 위로했다. 화사가 "이런 비슷한 아픔이 있을 때 그냥 흘러가게 두셨냐"고 묻자 김영옥은 "나도 가족사가 있다. 손자가 교통사고를 당해 몸이 많이 안 좋아졌다. 큰 수난을 겪었다"고 자신이 간병을 맡은 손자를 언급했다. 김영옥은 "살다 보면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일이 있다"며 "이미 닥친 일이라면 그저 씩씩하게 아무렇지 않은 듯 살아가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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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건물 5억에 샀던 임하룡…"26년째 임대료 동결"
개그맨 임하룡이 100억원대 건물주임을 밝힌 뒤 26년째 임대료를 동결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 공개된 영상에서 임하룡은 "26년 전 세 지금도 똑같이 받는다"고 말했다. 영상에서 임하룡은 "좋은 시기에 단독 주택 사뒀던 게 그대로 갖고 있다 보니까 좀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1991년도에 세금 포함 5억원가량에 매입한 청담동 주택을 2000년도에 목동 아파트를 팔아 마련한 약 6억원으로 건물을 올려 현재 시세 100억원대가 됐다고 부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임하룡은 "26년 전 세를 지금도 똑같이 받는다. 1층은 조금 올렸다"며 "연예인들은 함부로 하기도 뭐하다. 욕먹는다"고 신뢰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태원 건물주인 선우용여 역시 "우리 집 이태원도 여태껏 (세입자가) 그대로 살지 않나. 할아버지 살다가 아들 살다가 그대로 산다"며 공감을 표했다. 앞서 임하룡은 지난 2일 공개된 선우용여 유튜브 영상에서 "한 때는 청담동이 텅텅 비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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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니트 입은 강동원, 목엔 '왕 리본' 파격...걸친 것만 800만원대
배우 강동원이 목에 리본을 두르고 등장했다. 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 제작보고회에는 강동원이 참석했다. 이날 강동원은 핑크 니트에 커다란 흰색 보타이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펌헤어를 연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강동원은 검은색 테일러드 팬츠와 카멜 색상의 로퍼를 매치해 로맨틱한 댄디 룩을 완성했다. 강동원이 착용한 의상은 '디올' 맨즈웨어 2026 봄 컬렉션 제품이다. 니트 360만원, 팬츠와 로퍼 각각 170만원대, 보타이 130만원으로 이날 강동원이 선보인 패션 아이템 가격은 총 835만원이다. 한편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 오정세가 주연을 맡았으며 내달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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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BTS 멋있어" 실물 보고 감격...멕시코 대통령궁 앞 엄청난 인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멕시코시티 공연을 앞두고 멕시코 대통령과 만난 가운데 멕시코 궁 앞마당이 몰려든 인파로 가득 차 눈길을 끌었다. 7일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이 이날 약 40분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환담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셰인바움 대통령과 함께 대통령궁 발코니에 나와 인사를 건넸다. 인근 소칼로 광장은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명)와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팬들은 '멕시코의 심장 속에는 언제나 BTS가 있습니다' '웰컴 투 멕시코' 등의 손팻말을 들고 방탄소년단을 환영했다. 일부 팬들은 방탄소년단의 실물을 보고 감격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몰려든 팬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으며 "멕시코 감사합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방탄소년단의 멕시코 방문은 경제적 측면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멕시코시티 상공회의소는 이번 공연이 약 1억 750만 달러(한화 약 1557억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낼 것으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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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김희영, 15세 딸 공개…하이힐 벗고 맨발로 '터벅터벅'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가 최 회장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의 근황을 직접 공개했다. 지난 6일 김 이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ck to the city. 하이힐을 신고 등을 곧게 펴야 하는 화려한 책임감보다 아직은 맨발과 크록스가 더 편한 열다섯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 이사와 딸이 차 안에서 화목하게 셀카를 찍는 장면이 담겼다. 김 이사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딸은 과감한 하트톱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붉은 객석이 펼쳐진 대형 공연장 내부로 들어서는 딸의 모습이 담겼다. 긴 웨이브 헤어와 화려한 주얼리가 눈길을 끈다. 사진 속 테이블에는 와인잔과 함께 'The Metropolitan Opera' 문구가 적힌 프로그램과 두 사람의 명패, 초콜릿 박스 등이 놓여 있다. 뉴욕 도심의 밤거리에서는 반짝이는 아이보리 드레스를 입은 김 이사의 딸이 하이힐을 손에 든 채 플랫슈즈로 갈아 신고 터벅터벅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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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g까지 빠졌던 유열…폐 이식 2번 무산에 "마음의 준비 하라"
가수 유열(65)이 폐섬유증 투병 생사의 갈림길에 섰던 순간을 고백했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말미에는 유열의 출연 모습이 공개됐다. 유열은 10년간 폐섬유증 투병 생활을 했다. 당시 유열은 체중이 40kg까지 빠지면서 가짜 사망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식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유열은 "1차 이식은 기증된 폐의 건강 상태가 안 좋아서 취소됐다. 2차 이식은 기증자가 나타났지만 기증자의 부검이 결정돼 취소됐다"며 "의사가 '아무래도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하더라"며 사망 선고까지 받았음을 알려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여러 차례의 좌절 끝에 마침내 폐 이식 수술을 받은 유열은 건강을 되찾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그는 "퇴원하던 날 창밖을 봤다. 많은 사람이 제각기 표정으로 가고 있는데 소박한 일상들이 너무 빛나더라"며 삶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전했다. 유열은 회복 후 첫 방송으로 '다큐 3일' 특집 편을 맡았었다며 "끝나고 나서 스튜디오에서 펑펑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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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7억 경제 효과" 방탄소년단, 멕시코 대통령실 '공식 초청'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멕시코시티 공연을 앞두고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만난다. 6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정례 기자회견인 마냐네라(Mananera)에서 방탄소년단이 대통령실을 방문하고 대통령실 발코니를 개방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눌 예정이라고 직접 밝혔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방탄소년단의 음악에 대해 "언제나 우정과 평화의 메시지 그리고 사랑을 전한다"고 평가했다. 앞서 그는 지난 1월 방탄소년단의 멕시코시티 공연 확정 소식을 두고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의 멕시코 방문은 경제적 측면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멕시코시티 상공회의소는 이번 방탄소년단의 현지 공연이 약 1억750만달러(한화 약 1557억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낼 것으로 추산했다. 멕시코는 전 세계에서 다섯번째로 케이팝(K-팝)을 많이 듣는 시장이다. 방탄소년단은 현지 K-팝 팬들이 최다 스트리밍한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2020년 방탄소년단이 발표한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세븐'(MAP OF THE SOUL : 7)은 멕시코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K-팝 앨범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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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탈세 논란 질문에…"최선 다했다" 말 돌리기
배우 김선호가 지난 2월 불거진 탈세 논란과 관련해 사과한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참석했다. 그는 이와 관련한 입장을 묻는 말에 프로그램에 대한 답변을 내놓으며 구설을 피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6일 서울 중구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는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 빵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김희애, 차승원, 김선호, 이기택, 박근형 PD, 김란주 작가가 참석했다. '봉주르빵집'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문을 연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한다. 오직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과 동반인만 입장 가능한 곳으로 인생의 맛을 아는 어르신들과 행복의 맛을 아는 빵집 식구들이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날 김선호는 탈세 논란 해명 이후 첫 공식석상에 참석했다. 논란 이후 예능프로그램에 참여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김선호는 "어르신들께 힐링을 드리고 힐링을 받는 프로그램이니까 열심히 임했다. 어르신들이 주인공이라는 마음으로 매 순간 최선을 다했다"며 자신을 둘러싼 탈세 의혹과 관련한 심경이 아닌 프로그램 참여 후기를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