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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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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로 살 쫙 뺀 이승철, 달라진 모습…"올해 할아버지 된다"
가수 이승철(59)이 다이어트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54회에는 데뷔 40주년을 맞은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한 이승철에게 MC 유재석은 "엄청 감량하셨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승철은 "뺀 지 2년 됐다. 운동하고 식단하고 약간의 조력도 받았다"고 다이어트 비결을 전했다. 유재석이 "고비하셨구나"라며 다이어트보조제 위고비를 언급하자 이승철은 긍정했다. 유재석은 "그걸 하셔도 계속 유지하신다는 게 쉽지 않다"고 말했다. 데뷔 40주년 소감을 묻는 말에 이승철은 "40주년은 느낌이 좀 다르다. 무게감이 다르고"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승철은 "시간이 흘러서 아이들도 컸다. 내가 올해 손주 (본다)"라고 말해 유재석을 놀라게 했다. 유재석은 "이승철 할아버지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며 "나중에 손주가 커서 지금 모습 보면 할아버지가 너무 스타일리시할 것 같다. 약간 (월드 스타가) 내한 공연 온 것 같다"고 이승철의 외모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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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에 200억 쓴 이은결, 번 돈은 0원?…"인감 줬다가 노예 계약"
마술사 이은결이 함께 회사를 차린 지인에게 인감을 맡겼다가 노예계약을 당해 2년간 폐인처럼 살았다고 고백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약칭 '유퀴즈')에서는 대한민국 마술을 세계 무대로 이끈 마술사 이은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재석은 마술을 시작한 지 30년이 된 이은결을 축하하면서 어떻게 마술을 처음 시작하게 됐는지 물었다. 이은결은 "경기도 평택시에서 자연과 함께 살았다. 그러다가 서울로 이사를 왔는데 적응이 안 됐고 소심해졌다"며 "아버지께서 신문에 '마술이 대인관계에 좋다'는 광고를 보시고 한번 배워보라고 하셨다. 마술을 처음 배우고는 '이게 뭐지?'하는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후 코미디 클럽에서 공연을 시작했다는 이은결은 "365일 중 명절을 제외하고 거의 350일을 일했다"고 말했다. 이은결은 그럼에도 돈을 하나도 벌지 못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이은결은 "가족처럼 믿었던 형과 회사를 차렸다. 그분한테 인감을 준 거다"라고 말해 유재석을 탄식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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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사생활 논란' 황정민 중립기어?…'틈만나면5' 첫방송 결정
SBS '틈만나면,' 시즌5 측이 최근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배우 황정민의 출연분을 그대로 방영하기로 했다. 5일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 측은 '황정민×정호연, 새 시즌 환영하는 희한한 틈친구 등장'이라는 제목의 첫회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틈만나면,'은 오는 11일 밤 9시 새 시즌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돌아온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엄청난 과몰입력을 지닌 틈친구 황정민, 정호연의 만남이 예고됐다. 특히 예고편에서는 황정민이 제작진에게 '욱'하는 모습과 게임에서 이기고는 격하게 환호하는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황정민은 현재 사생활 의혹 관련 폭로글로 인해 곤혹스러운 상황이다. 지난달 29일 여성 누리꾼 A씨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황정민의 음성이 담긴 통화 녹음과 메신저 내역을 공개하며 황정민과 부적절한 관계라고 주장해 파장이 일으켰다. 이와 관련해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A씨를 "황정민을 지속해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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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논란' 정준원 "난 배우 하면 안 되는 사람인가? 생각 들었다"
최근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가 태도 논란에 휘말린 배우 정준원이 배우 생활 고충을 털어놨다. 5일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하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SUB] 정준원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정준원은 데뷔 10년 만에 주목받기까지 겪었던 힘든 시간을 털어놨다. 그는 지난해 배운 인생의 교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실제로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 생활'(언슬전)이 오픈하기 직전까지가 제가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 같다"고 했다. 정준원은 "저희가 하는 일이 정말 운도 많이 필요하고 선택을 받아야 하는 직업이니까, 이 작품('언슬전') 캐스팅되기 전까지도 이 일(배우)을 하면 안 되는 사람인가 하는 생각을 했다"며 "'난 안 되는 놈인가 보다'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회상했다. 정준원은 포기하지 않는 태도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좋아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면 기회가 온다는 걸 배웠다"면서도 "다만 이것이 모두에게 통용된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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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 인감 빌려줬다가 15억 빚더미...집에 조폭들 왔다" 고백한 여배우
배우 이아현(54)이 결혼 생활 도중 생긴 15억원에 달하는 빚을 변제했던 과정을 고백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에는 이아현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3번의 이혼 아픔을 겪은 이아현은 첫 번째 남편과 입양한 두 딸에 미안함을 전했다. 특히 이아현은 동종업계 출신인 두 번째 남편과의 재혼 생활 당시, 자신이 짓지 않은 15억원 규모의 빚을 떠안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당시 이아현은 남편이 해외 아티스트의 공연을 한국에 유치하려다가 잘못돼 큰 빚을 지게 됐다. 이아현은 "남편이 경제적으로 힘들게 되면서 본인이 당장 쓸 돈도 없었나 보다. 저한테 인감을 빌려달라고 해서 여기저기 보증을 섰고 제가 그 빚을 다 떠안게 됐다"고 말했다. 이아현은 "하루하루가 지옥이었다. 그때 살고 있던 집에 조폭들도 오고 집이 경매로 넘어갔다. 매일 같이 우울했다"며 "어느 날 울면서 첫째 아이를 씻기는데 아이가 나를 향해 해맑게 웃더라. 그때 '나 살아야겠구나' 했다"고 아이를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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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벌면 세금만 41억...유재석 "제때 내야" 촬영 중 납부, 국세청 "감사"
방송인 유재석(53)이 방송 촬영 중 세금을 납부하는 모습을 보이자 국세청이 직접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 올라온 '풍향중' 1화 영상에 국세청 공식 유튜브 계정이 단 댓글이 퍼졌다. '풍향중' 1화에서는 유재석이 지갑을 가져오지 않아 당황해하다가 매니저와 아내 나경은에게 연락해 지갑을 받아오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유재석은 "은행에 잠깐 들러야 한다"며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 녹화 일정이 계속 있어서 은행에 갈 시간이 없다"고 말하며 직접 은행으로 가서 세금을 납부했다. 지석진이 "나중에 내면 되지 않느냐"고 불만을 드러내자 유재석은 "세금은 제때 내야 한다"며 "세금 납부는 정말 중요하다. 우리의 의무"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영상의 촬영 시점은 지난 6월 말로 유재석은 종합소득세 납부 기한을 맞추기 위해 은행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본 국세청은 "재석님, 성실한 세금 납부 고맙습니다. 내년에도 성실 납세로 또 뵙겠습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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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로 세상 떠난 배우에 그리움…모친 "꼭 한번 와주렴"
2022년 이태원 참사로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이지한의 어머니가 아들의 28번째 생일을 맞아 그리움을 전했다. 지난 3일 이지한의 어머니는 고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보고 싶은 내 새끼"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숫자 '28' 초가 꽂힌 빙수와 햄버거, 젤리, 치킨 등 고인이 생전에 좋아했던 음식이 가득 차려져 있다. 이지한의 어머니는 "2022년 10월29일 오후에 네가 집을 나서면서 엄마한테 했던 말을 엄마는 한시도 잊은 적이 없다. 신발이 자꾸 벗겨진다며 신발 사러 가야겠다고 했던 말"이라며 "그렇게 말해 놓고는 너는 집에 오질 못했다"고 적었다. 이어 "엄마는 너랑 같이 사려 했던 신발을 네 생일 선물로 사기 위해 오랜만에 외출했다"며 "신발가게 사장님이 '아드님이 신어 보고 혹시 작으면 교환하러 오세요'라더라. 가슴이 찢어지듯 아프고 눈물이 북받쳐 차올라 이미 앞이 잘 보이지 않았지만 겨우 계산을 마치고 후다닥 뛰어나왔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신발 가방을 껴안고 간이 의자에 앉아 한참을 울었다"며 "가장 기뻐해야 할 날이 가장 슬픈 날이 될 줄은"이라며 애끓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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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이하이, 4일 전 월드투어 취소…"주최사 일방 통보"
가수 이하이가 공연 4일 전 돌연 월드투어 전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4일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808 HI RECORDINGS)는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이하이 2026 '808 HI RECORDINGS' 월드 투어'의 전 공연이 취소 통보됐다고 밝혔다. 사측은 "지난 2일 투어 주최사인 주식회사 키노 화이트 투어링 코리아(KINO WHITE TOURING KOREA INC) 측으로부터 월드투어 전 도시 공연 취소 및 관객 환불 절차 개시를 통보받았다"며 "이번 취소는 아티스트 측의 결정이나 귀책 사유로 인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당사는 공연 진행을 위해 지급 기한을 여러 차례 연장하고 계약상 의무의 이행을 요청했으나, 주최사는 대금 지급과 필요한 준비를 완료하지 않은 채 투어 취소를 통보했다"며 "투어를 기다려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본 건에 대해서는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티켓 구매자들은 티켓을 구매한 판매처에 문의해 환불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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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빵빵' 장동건, 외모 논란+시술 의혹 타파…유튜브 속 조각미모
배우 고소영 장동건 부부가 같은 주류 행사에 참석했을 당시 장동건의 외모가 달라졌다며 시술 의혹이 나왔던 바, 고소영이 직접 행사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면서 논란을 종식 시켰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이 멤버가 한 자리에? 고소영과 함께하는 연예인 파티 현장(이정재,장동건,강동원,이민호)'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소영이 한 주류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하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달 열린 이 행사에서는 장동건이 달라진 외모를 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영상에서 홍진경, 정일우, 오은영, 이민호, 이정재 등과 인사를 나눈 고소영은 "자기야"라며 남편 장동건을 불렀다. 장동건은 여전한 외모로 "이거 자기 채널이냐"고 묻더니 구독자들에게 "이제야 정식으로 인사드리게 됐다"며 정중하게 인사를 건넸다. 버튼을 풀어헤친 셔츠에 네이비 정장 재킷을 입은 장동건은 "부부가 같이 초대받은 자리가 있어 오게 됐다. 여러분들을 종종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인사하며 여전한 조각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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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고교 동창 故송영규 1주기 추모…"벌써 1년, 사랑한다"
배우 류승룡이 동료 고(故) 송영규의 사망 1주기를 추모했다. 지난 4일 류승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과거 송영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벌써 1년이구나. 사랑한다 영규야"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등학교 졸업식장에서 학사모를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앳된 모습의 류승룡과 송영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고등학교 동창, 서울예대 동문으로 알려져 있다. 송영규는 지난해 8월4일 오전 8시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처에 주차된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5세. 고인은 지난해 6월 용인시 기흥구에서 처인구까지 약 5㎞를 만취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져 수사받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비판받았다. 운전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0. 08% 이상)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음주운전 여파로 송영규는 출연 중이던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에서 하차했다. 이미 촬영을 마쳤던 ENA '아이쇼핑'과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측은 송영규 분량을 최대한 편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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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란제리 룩…"내 몸 사랑, 자신감 생겨"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아찔한 클리비지 룩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3일(한국시간) 미국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제니의 커버 사진과 함께 인터뷰를 공개했다. 매거진 측은 "올여름은 제니의 계절"이라며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한 이후 줄곧 스포트라이트 한 가운데 있었다. 제니는 지난 10년 동안 쉼 없이 달려왔다. 하지만 팬들은 여전히 더 많은 걸 원한다. 제니 역시 자신이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아직 훨씬 많다는 걸 증명하고 싶어 한다"고 적었다. 인터뷰에서 제니는 바쁜 스케줄을 언급하며 이전보다 자기 몸과 마음을 더 세심하게 들여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제니는 "내 몸에 분명 콤플렉스를 느꼈던 부분들이 있었다. 체구가 아주 작은 편이라 활동 초반에는 스스로를 더 커 보이게 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꼈다"며 "하지만 이제는 내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어떤 스타일이 내 체형에 가장 잘 어울리는지 알아가는 중이다. 예전보다 스스로에게 더 자신감이 생겼다"고 밝혔다. 화보 속 제니는 가슴선이 드러나는 과감한 비키니, 모노키니 드레스, 란제리 뷔스티에 등을 입고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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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 "MC몽에 400억 뜯겨...백현 위해 도박 빚 갚아줬다" 녹취록 파장
피아크그룹 회장이자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대표 차가원이 지난 3일 구속됐다. 이 가운데 차가원이 MC몽의 수백억대 도박 빚을 이미 알고 있었으며, 두 사람의 관계가 틀어진 뒤에는 이른바 '역바이럴'이 있었다는 의혹이 함께 제기됐다. 4일 유튜버 이진호는 '[충격 단독] "MC몽 담궈라" 차가원 회장. 충격적 '역바이럴' 녹취 입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차가원과 가까운 사이였지만 전세보증금 54억원을 돌려받지 못한 지인 A씨의 제보를 바탕으로 확보한 녹취라고 밝히며 차가원의 음성이 담긴 파일을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녹취된 파일에서 차가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은 "내가 120억원이 없어서 회사 애들한테 정산 못 해주는 줄 알더라. 아, 그게 아닌데"라며 "MC몽에게 120억원을 뜯긴 게 아니라 더 뜯겼다. 400억원가량을 뜯겼다"고 주장했다. 이어 "MC몽의 도박 빚이 엄청 많았다"며 "중간에 나와 백현이를 협박했다. '이게 터지면 너희 둘 다 죽는다'고 해서 백현이가 죽으면 안 된다는 생각에 200억원을 대신 갚아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