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 링크사업단, ‘창업챌린지 국제프로그램’실시

한국기술교육대 링크사업단, ‘창업챌린지 국제프로그램’실시

김동홍 기자
2013.07.2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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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학교 LINC사업단(산학협력선도사업단. 단장 남병욱)이 ‘창업 챌린저 국제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청년 CEO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창업 챌린저 국제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이 방학을 이용, 탐방활동의 주제 및 국가 선정 등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여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LINC사업단에서는 지난 6월 교내 접수 및 심사(서류 및 면접)를 통해 총 5개 팀 19명의 학생을 선발(팀당 3~5명)했으며, 학생 1인당 200만원 (항공료, 숙박비, 식비 등)이내의 금액을 지원하기로 했다.

5개 팀의 학생들은 여름 방학 중 호주, 미국, 이스라엘, 싱가포르,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7개 국가를 방문(2~3주 기간)하여 ▲프랜차이즈 시장 분석, ▲글로벌 미디어콘텐츠 벤처기업 CEO 인터뷰, ▲아이템 발굴 시장 조사 프로젝트 등 각자 사전에 계획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돌아와 연수보고서 제출하게 된다.

남병욱 LINC사업단장은 “이번 창업 챌린저 국제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의 취업 및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면서 “전공 및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대한 시각과 경험을 넓혀 청년 CEO로서의 자질을 함양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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