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포차, 우수 가맹점 선정으로 경쟁력 높여

국대포차, 우수 가맹점 선정으로 경쟁력 높여

정보영 기자
2013.09.2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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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포차 우수가맹점 오목교점/사진제공=국대포차
국대포차 우수가맹점 오목교점/사진제공=국대포차

계속되는 불경기 속에 창업시장 또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경쟁력을 갖춘 창업아이템들은 예비창업자들로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중 다른 프랜차이즈 창업과 비교해 경기의 영향을 덜 받고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포장마차 창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포차 프랜차이즈 ‘국대포차’ 또한 체계적인 가맹점 관리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 매출 신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국대포차는 가맹점주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해 전 가맹점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점주의 경영 마인드, 메뉴 맛, 서비스, 매출 및 운영 상태, 본사 정책 및 방침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가맹점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가맹점의 영업의식을 고취시키고 고객 서비스를 향상시키고자 진행하고 있는 우수 가맹점에 선정된 가맹점주에게는 상패와 현금 100만원을 수여한다.

국대포차 오목교역점 장규진 점주는 지금의 매장에서 6년 이상 유명 치킨매장을 운영했으나 국대포차로 업종을 변경해 포차창업으로 성공한 사례다.

그는 국대포차 가맹점을 방문해 인테리어, 메뉴, 브랜드경쟁력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소자본 술집창업을 결심했다. 장 점주는 “사실 기존의 치킨매장을 운영할 때는 단조로운 메뉴와 세련되지 못한 인테리어에 만족하지 못했다”며 “복고콘셉트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그는 “인테리어 비용도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과 거품 없는 가격으로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국대포차 오목교역점은 30평 매장에서 월 5천만 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약 1500만~1600만원의 순수익을 올리고 있다.

국대포차 관계자는 “‘국가대표 포장마차’라는 슬로건답게 국가대표급 품질의 메뉴와 서비스로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여 성공 적인 가맹사업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며 “독특한 브랜드 네임과 추억과 현재를 즐기기에 편안한 인테리어, 다양한 메뉴라인 등 삼박자가 제대로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포장마차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이 한 번쯤 도전해볼 만한 브랜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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