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에땅, 오븐에빠진닭, 돈돈부리부리 등을 운영하고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에땅이 새롭게 족발 전문 브랜드 ‘본능족으로’를 선보였다.
종로 관철동에 지난 4월30일 오픈한 ‘본능족으로’ 본점은 현재 월 2억 원 전후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충무로점, 부산 서면점을 추가로 오픈해 족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본능족으로’ 선착순 10개점에 한해 가맹비, 교육비, 면제는 물론 1,000만 원 상당의 인테리어 비용을 지원하는 특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창업에 관련된 상담이나 문의는 전화(02-2606-1362)나 홈페이지(www.bonjok.co.kr)로 가능하다.
‘본능족으로’는 모든 메뉴에 국내산 족발을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것은 물론 14가지에 이르는 한방 식자재를 종물로 사용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았다. 또한 조미료가 아닌 사과 등 천연재료만을 사용해 맛의 깊이를 더했다. 앞쪽, 뒤쪽을 비롯해 매콤족, 화끈족, 냉채족 등 다양한 메뉴로 선택의 폭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