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주름 미용기기 스마트핏, 미국 수출

목주름 미용기기 스마트핏, 미국 수출

B&C 고문순 기자
2013.10.30 15:40

출시 한 달만에 호주, 뉴질랜드에 이어 미국까지 수출길이 열린 신개념 목주름 전용 미용기기 ‘스마트핏’이 화제다.

스마트핏은 휴대가 가능한 무선 착용 방식으로 LED와 미세 진동을 융합한 목주름 관리기기다. 목주름 관리 전용 퍼밍 넥크림(녹차수가 51% 함유된 그린티 솔루션, 식약청 주름개선 기능성 인증)과 함께 사용하며 ‘스마트핏 넥케어 4주 프로그램 넥솔루션’은 하루 20분, 4주 프로그램으로 임상시험(한방바이오산업 임상지원센터)을 통해 입증되었다.

사진제공=(주)올가스토리
사진제공=(주)올가스토리

특히 수출을 협의 중이던 미국 바이어가 방송 영상을 접한 후 계약을 확정해 이로써 스마트핏은 출시 한 달만에 호주, 뉴질랜드에 이어 미국 시장에까지 진출하며 새로운 잇아이템 탄생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스마트핏’은 10년간 유기농, 기능성 천연화장품 ‘오가니크’ 브랜드를 일본과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주)올가스토리가 국내 최초로 독자 개발한 제품이다.

스마트핏은 ‘손담비 뷰티풀 데이즈’ 목주름 관리 노하우 체험상품으로 소개된 후 온라인 소비자들의 관심과 함께 국내외 바이어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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