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분양 아파트, 이달까지 계약하면 양도세 면제 혜택 외 다양한 금융지원혜택도 누릴 수 있어
-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송도 내 G타워 바로 맞은 편 핵심입지에 위치해 ‘내집마련 특별프로그램’까지 시행하여 문의 급증
올해도 한 달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정부의 막바지 세금지원 혜택을 받으려는 수요자들로 견본주택은 분주하다. 원래 겨울은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비수기라 일컬어지는 만큼 잠잠한 편이지 정부가 4.1 부동산대책을 통해 연말까지 전용 85㎡ 이하나 분양가 6억원 이하 신규 및 미분양 주택을 계약하면 5년간 양도소득세 면제라는 혜택을 내놓아 이를 노리는 수요자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특히,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수요자들은 신규분양 말고 입지가 좋고, 금융혜택 많은 미분양아파트를 노리기도 한다. 미분양 아파트의 경우 청약통장 등 청약자격 제한이 없고 원하는 동이나 층을 고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여기에 다양한 분양 혜택이 있어 자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미분양 아파트의 경우 세제혜택이 많은 이점이 있지만 입지 및 주거환경을 꼼꼼히 따져야 한다” 며 “최근 GCF 사무국등 국제기구와 대기업들의 이전이 활발한 송도의 경우 뛰어난 주거환경과 상승여력이 큰 미래가치로 주목을 받고 있다” 고 말했다.
송도에는 지난 4일 박근혜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과 세계은행(WB)의 출범식을 치루고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특히, GCF 사무국이 입주하는 G타워에는 6개 국제기구와 인천경제청이 둥지를 틀면서 G타워 인근지역이 국제비지니스의 메카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송도의 핵심입지인 G타워 맞은편에 대우건설이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아파트를 공급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더욱이, 송도 국제업무단지 중심인 G4-1블록에 분양 중인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는 남은물량에 대해 분양 납부조건을 완화해주는 ‘내집마련 특별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다. ‘내집마련 특별프로그램’은 중도금무이자 확대실시 및 발코니확장 금액을 지원해주는 것으로 수요자들의 자금부담을 줄여준다.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는 전용 84~210㎡, 총 999가구 규모로 60층 높이의 초고층 주상복합으로 주상복합 아파트 외호텔(홀리데이 인 호텔),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등도 함께 조성된다. 인근에 인천대교, 제1, 2, 3 경인고속도로 등이 있어 인천공항까지는 약 35분 내외, 강남까지 1시간대에 도착이 가능하다. 특히, 41만1324㎡ 규모의 센트럴공원도 G타워 바로 옆에 있어 쾌적성 또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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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견본주택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 2번출구(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0-1)에 위치한다. 현재 견본주택에서는 이달 22일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아웃도어 교환권 경품 추첨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