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피엔에프(14,130원 ▲680 +5.06%)는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21억원으로 전년보다 23.5% 줄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712억원으로 27.8%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6억원으로 63.0% 줄었다.
회사 측은 "신규 수주가 늘면서 매출이 증가했지만 관계사 대여금에 대한 대손상각이 22억원 인식되면서 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글자크기
동양피엔에프(14,130원 ▲680 +5.06%)는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21억원으로 전년보다 23.5% 줄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712억원으로 27.8%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6억원으로 63.0% 줄었다.
회사 측은 "신규 수주가 늘면서 매출이 증가했지만 관계사 대여금에 대한 대손상각이 22억원 인식되면서 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