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증권주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 심리가 살아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28분 현재 SK증권우(6,970원 ▼580 -7.68%)는 전 거래일 대비 410원(7.01%) 오른 6260원, SK증권(3,715원 ▼105 -2.75%)은 103원(5.39%) 오른 201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화투자증권(6,280원 ▼300 -4.56%)(4.45%), 상상인증권(1,088원 ▼30 -2.68%)(4.36%), 미래에셋증권(62,000원 ▼4,400 -6.63%)(4.06%), 키움증권(363,500원 ▼14,000 -3.71%)(3.34%), LS증권(6,720원 ▼240 -3.45%)(2.99%), 대신증권(30,900원 ▼1,300 -4.04%)(2.85%), 유진투자증권(4,950원 ▼260 -4.99%)(2.83%), 케이프(11,630원 ▼460 -3.8%)투자증권(2.79%), NH투자증권(30,450원 ▼600 -1.93%)(2.69%), 교보증권(11,800원 ▼250 -2.07%)(2.46%), 삼성증권(112,700원 ▼1,800 -1.57%)(2.43%), 신영증권(169,900원 ▼4,500 -2.58%)(2.16%), 현대차증권(9,960원 ▼280 -2.73%)(2.03%), 유안타증권(5,580원 ▼240 -4.12%)(2.02%), DB증권(11,440원 ▼550 -4.59%)(1.75%), 유화증권(3,080원 ▼120 -3.75%)(1.71%), 부국증권(62,000원 ▼2,700 -4.17%)(1.54%), 한양증권(23,600원 ▼500 -2.07%)(1.21%), 한국금융지주(232,500원 ▼1,500 -0.64%)(1.17%), 다올투자증권(3,800원 ▼95 -2.44%)(0.77%) 등 모든 증권주가 강세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의정서를 준비하고 있으며, G20을 포함한 40여개국도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방안을 논의 중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