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증권주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 심리가 살아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28분 현재 SK증권우(5,950원 ▼280 -4.49%)는 전 거래일 대비 410원(7.01%) 오른 6260원, SK증권(3,250원 ▼200 -5.8%)은 103원(5.39%) 오른 201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화투자증권(6,120원 ▼80 -1.29%)(4.45%), 상상인증권(1,012원 ▼34 -3.25%)(4.36%), 미래에셋증권(61,400원 ▼600 -0.97%)(4.06%), 키움증권(370,500원 ▼500 -0.13%)(3.34%), LS증권(6,860원 ▼100 -1.44%)(2.99%), 대신증권(30,600원 ▼600 -1.92%)(2.85%), 유진투자증권(4,755원 ▼50 -1.04%)(2.83%), 케이프(11,010원 ▼640 -5.49%)투자증권(2.79%), NH투자증권(30,200원 ▼250 -0.82%)(2.69%), 교보증권(11,400원 ▼140 -1.21%)(2.46%), 삼성증권(119,800원 ▼1,000 -0.83%)(2.43%), 신영증권(172,000원 ▼1,500 -0.86%)(2.16%), 현대차증권(9,520원 ▼220 -2.26%)(2.03%), 유안타증권(5,180원 ▼170 -3.18%)(2.02%), DB증권(11,000원 ▼120 -1.08%)(1.75%), 유화증권(3,090원 ▼15 -0.48%)(1.71%), 부국증권(60,100원 ▼1,200 -1.96%)(1.54%), 한양증권(23,200원 ▼150 -0.64%)(1.21%), 한국금융지주(237,500원 ▼1,000 -0.42%)(1.17%), 다올투자증권(3,720원 ▼80 -2.11%)(0.77%) 등 모든 증권주가 강세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의정서를 준비하고 있으며, G20을 포함한 40여개국도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방안을 논의 중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