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증권주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 심리가 살아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28분 현재 SK증권우(6,230원 ▲380 +6.5%)는 전 거래일 대비 410원(7.01%) 오른 6260원, SK증권(2,020원 ▲108 +5.65%)은 103원(5.39%) 오른 201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화투자증권(6,710원 ▲200 +3.07%)(4.45%), 상상인증권(1,093원 ▲37 +3.5%)(4.36%), 미래에셋증권(63,100원 ▲1,500 +2.44%)(4.06%), 키움증권(408,000원 ▲4,000 +0.99%)(3.34%), LS증권(6,860원 ▲160 +2.39%)(2.99%), 대신증권(36,000원 ▲900 +2.56%)(2.85%), 유진투자증권(4,510원 ▲95 +2.15%)(2.83%), 케이프(10,360원 ▲310 +3.08%)투자증권(2.79%), NH투자증권(30,050원 ▲300 +1.01%)(2.69%), 교보증권(11,640원 ▲240 +2.11%)(2.46%), 삼성증권(93,500원 ▲900 +0.97%)(2.43%), 신영증권(189,400원 ▲3,800 +2.05%)(2.16%), 현대차증권(10,000원 ▲170 +1.73%)(2.03%), 유안타증권(4,510원 ▲60 +1.35%)(2.02%), DB증권(12,020원 ▲40 +0.33%)(1.75%), 유화증권(3,295원 ▲70 +2.17%)(1.71%), 부국증권(72,600원 ▲1,200 +1.68%)(1.54%), 한양증권(25,200원 ▲350 +1.41%)(1.21%), 한국금융지주(210,000원 ▼3,500 -1.64%)(1.17%), 다올투자증권(3,925원 ▲25 +0.64%)(0.77%) 등 모든 증권주가 강세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의정서를 준비하고 있으며, G20을 포함한 40여개국도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방안을 논의 중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