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증권주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 심리가 살아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28분 현재 SK증권우(3,970원 ▼35 -0.87%)는 전 거래일 대비 410원(7.01%) 오른 6260원, SK증권(2,365원 ▲15 +0.64%)은 103원(5.39%) 오른 201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화투자증권(4,645원 ▲150 +3.34%)(4.45%), 상상인증권(4,230원 ▲25 +0.59%)(4.36%), 미래에셋증권(31,600원 ▼50 -0.16%)(4.06%), 키움증권(262,500원 0%)(3.34%), LS증권(6,530원 ▼40 -0.61%)(2.99%), 대신증권(26,100원 ▲200 +0.77%)(2.85%), 유진투자증권(4,145원 ▲20 +0.48%)(2.83%), 케이프(7,930원 ▼70 -0.88%)투자증권(2.79%), NH투자증권(25,650원 ▲100 +0.39%)(2.69%), 교보증권(10,000원 0%)(2.46%), 삼성증권(86,600원 ▲1,300 +1.52%)(2.43%), 신영증권(140,900원 ▼100 -0.07%)(2.16%), 현대차증권(7,910원 ▲20 +0.25%)(2.03%), 유안타증권(4,480원 ▲35 +0.79%)(2.02%), DB증권(10,310원 ▲110 +1.08%)(1.75%), 유화증권(2,970원 ▲5 +0.17%)(1.71%), 부국증권(50,900원 ▲200 +0.39%)(1.54%), 한양증권(19,240원 ▲20 +0.1%)(1.21%), 한국금융지주(183,200원 ▲900 +0.49%)(1.17%), 다올투자증권(3,785원 ▲25 +0.66%)(0.77%) 등 모든 증권주가 강세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의정서를 준비하고 있으며, G20을 포함한 40여개국도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방안을 논의 중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