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증권주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 심리가 살아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28분 현재 SK증권우(3,420원 ▼35 -1.01%)는 전 거래일 대비 410원(7.01%) 오른 6260원, SK증권(1,774원 ▼57 -3.11%)은 103원(5.39%) 오른 201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화투자증권(3,705원 ▼175 -4.51%)(4.45%), 상상인증권(4,000원 0%)(4.36%), 미래에셋증권(22,100원 ▼1,950 -8.11%)(4.06%), 키움증권(187,300원 ▼12,400 -6.21%)(3.34%), LS증권(5,810원 ▼250 -4.13%)(2.99%), 대신증권(21,200원 ▼950 -4.29%)(2.85%), 유진투자증권(3,435원 ▼130 -3.65%)(2.83%), 케이프(5,830원 ▼240 -3.95%)투자증권(2.79%), NH투자증권(22,350원 ▼1,200 -5.1%)(2.69%), 교보증권(7,910원 ▼70 -0.88%)(2.46%), 삼성증권(73,800원 ▼5,000 -6.35%)(2.43%), 신영증권(111,400원 ▼7,400 -6.23%)(2.16%), 현대차증권(6,870원 ▼180 -2.55%)(2.03%), 유안타증권(3,805원 ▼165 -4.16%)(2.02%), DB증권(9,000원 ▼380 -4.05%)(1.75%), 유화증권(2,775원 ▼75 -2.63%)(1.71%), 부국증권(38,700원 ▼1,600 -3.97%)(1.54%), 한양증권(18,450원 ▼380 -2.02%)(1.21%), 한국금융지주(120,100원 ▼27,000 -18.35%)(1.17%), 다올투자증권(3,455원 ▼125 -3.49%)(0.77%) 등 모든 증권주가 강세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의정서를 준비하고 있으며, G20을 포함한 40여개국도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방안을 논의 중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