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증권주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 심리가 살아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28분 현재 SK증권우(4,005원 ▲75 +1.91%)는 전 거래일 대비 410원(7.01%) 오른 6260원, SK증권(2,140원 ▲5 +0.23%)은 103원(5.39%) 오른 201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화투자증권(4,235원 ▼35 -0.82%)(4.45%), 상상인증권(691원 ▼9 -1.29%)(4.36%), 미래에셋증권(37,600원 ▲350 +0.94%)(4.06%), 키움증권(303,500원 ▼2,000 -0.65%)(3.34%), LS증권(6,260원 ▼70 -1.11%)(2.99%), 대신증권(25,450원 0%)(2.85%), 유진투자증권(4,110원 ▼20 -0.48%)(2.83%), 케이프(9,260원 ▲20 +0.22%)투자증권(2.79%), NH투자증권(29,050원 ▼700 -2.35%)(2.69%), 교보증권(9,430원 ▼50 -0.53%)(2.46%), 삼성증권(101,600원 ▼1,500 -1.45%)(2.43%), 신영증권(142,900원 ▲200 +0.14%)(2.16%), 현대차증권(7,800원 0%)(2.03%), 유안타증권(4,365원 ▼20 -0.46%)(2.02%), DB증권(8,890원 ▲120 +1.37%)(1.75%), 유화증권(3,100원 ▲50 +1.64%)(1.71%), 부국증권(53,900원 ▲700 +1.32%)(1.54%), 한양증권(19,050원 ▼360 -1.85%)(1.21%), 한국금융지주(215,000원 ▼4,000 -1.83%)(1.17%), 다올투자증권(3,305원 ▼35 -1.05%)(0.77%) 등 모든 증권주가 강세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의정서를 준비하고 있으며, G20을 포함한 40여개국도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방안을 논의 중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