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뮤, 차별화된 뮤지엄식 교육 제공 미술 프랜차이즈

플래뮤, 차별화된 뮤지엄식 교육 제공 미술 프랜차이즈

B&C 고문순 기자
2014.07.01 16:31

감성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미술 등 예체능 계열 교육 시장의 열기가 뜨겁다. 그 중 미술 프랜차이즈 플래뮤는 차별화된 커리큘럼과 체계적인 지원으로 미술 프랜차이즈 가운데 단연 주목 받고 있다. 7월 새롭게 론칭하는 플래뮤 3개 지점 원장들을 만나 플래뮤를 선택한 이유와 플래뮤 커리큘럼, 본사 지원의 특징에 대해 들어 보았다.

(위)죽전 김재윤 원장, (아래 왼쪽부터)분당정자 최지현 원장, 관악 강신영 원장/사진제공=플래뮤
(위)죽전 김재윤 원장, (아래 왼쪽부터)분당정자 최지현 원장, 관악 강신영 원장/사진제공=플래뮤

▲ 플래뮤 죽전 김재윤 원장

플래뮤는 명화 감상을 기본으로 다양한 미술의 영역을 아우르는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연령대별로 전문화된 교육 프로그램은 물론 및 연령대가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연계교육이 가능한 점에서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본사의 체계적인 학원 운영 노하우 교육 및 지원으로 운영 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발 빠른 대처가 가능했다.

▲ 플래뮤 분당정자 최지현 원장

플래뮤 교육 커리큘럼의 특징은 명화 감상과 그 의미를 통해 미술 주변의 문화 지식까지 아우르는 융합교육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연령대별로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커리큘럼으로 다양한 미술의 표현방법과 기법을 실제로 폭넓게 경험하는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어 아이들은 물론 교사로서의 자부심도 크다.

▲ 관악 강신영 원장

플래뮤는 명화를 감상하고 탐구하며 창의적으로 이끌어가는 수업형태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수준 높은 명화들을 접하고 깊이 분석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프로그램에 대해 늘 연구하는 본사의 노력 또한 빼놓을 수 없다. 각 연령별 체계화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수준별 수업이 가능하다는 점으로 수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한편 플래뮤는 스토리텔링(Story telling), 아트 액티비티(Art activity), 프레젠테이션(Presentation)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매주 영상이나 사진, 명화의 형태로 전시를 경험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배경지식, 감상능력과 함께 작품을 만들어 내는 활동을 지원한다.

강력한 동기부여와 풍부한 탐구과정을 거쳐 아이들은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내고, 이를 통해 기본적인 아트스킬은 물론 높은 수준의 창의력과 독창성을 표현해 내며 자신과 친구들의 작품을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비평능력과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경영관리는 물론 상담, 입지분석 매뉴얼을 비롯해 홍보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본사의 지원으로 프랜차이즈 원장들 사이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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