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수입사 나라셀라가 22일 오전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프랑스 화이트 와인 '윌리엄 페브르 샤블리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 여름에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으로 세련된 메탈색과 초록 심장 박동선으로 형상화 된 '윌리엄 페브르 샤블리 리미티드 에디션'은 국내 1000병만 수입됐으며, 가격은 5만6천원이다. 독자들의 PICK! '편의점 데이트' 딱 걸린 탑·나나, 열애 인정 '입국 금지' 유승준, 세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도 승소 "하이닉스 260층"...한해, 재테크 흑역사 모친은 절연...장윤정 부친 만나 "눈물 터질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