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중학생들 대상 실용영어 교육 업체인 잉글리시토킹돔은 세종시에 50평 규모의 실용영어 어학원을 설립하고 8월31일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의 인가를 받았다.

잉글리시토킹돔은 첨단 음성인식 기술로 미국 엄마처럼 영어로 대화하는 VR(가상현실)원어민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VR원어민과의 1:1 상호작용 훈련을 통한 영어 말하기 능력 향상 효과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VR원어민과 상호작용 훈련을 한 학생들의 스피킹 성취도 테스트 결과 영어 말하기 평균 점수는 92점을 상회하였고 합격률은 97.6%를 기록하였다.
VR원어민 프로그램을 개발한 잉글리시토킹돔 장성옥 대표는 “미국아이가 영어를 배우는 방법으로 VR원어민과 1:1 상호작용 훈련을 시키면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쉽게 영어 말하기를 할 수 있다”다고 전했다.
일반적인 아동 영어 학원은 대개 파닉스부터 시작하여 읽기 쓰기 공부를 제공하지만 많은 아동들이 쉽게 영어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어려워하기 일쑤다. 토킹돔은 1:1 상호작용 훈련을 해주는 VR원어민과 함께 1:1 상호작용 말하기 훈련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원어민처럼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
잉글리시토킹돔 장성옥 대표는 “세종시 고운동에 설립된 잉글리시 토킹돔 어학원이 세종시 초, 학생 실용영어 교육을 선도하는 초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잉글리시토킹돔 세종 고운 어학원은 9월1일 개강했으며 미취학 초, 중생을 책임 지도하는 것이 특징으로 한 달 1:1 상호작용 훈련을 한 후 영어말하기 성취도 테스트에 합격해야만 다음 교재 진도를 나갈 수 있는 완전학습 프로그램을 가동하여 학부모의 신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