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관광진흥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국회 본회의/사진=뉴스1제공 앞으로는 카지노업 신규허가시 허가 대상지역을 공고해야 한다. 또 무자격 관광통역안내가 엄격히 제한된다. 국회는 31일 본회의를 열고 새누리당 안홍준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유기홍·신경민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 한 '관광진흥법' 개정안을 병합심사한 대안을 통과시켰다. 대안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업에 종사해 관광안내를 할 경우 무자격 관광통역안내를 금지토록 했다. 또 관광통역안내시 자격증 패용을 의무화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41명 읽는 중 1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2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 3'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4"오빠 저 기억하세요?"…지연수, 서태지와 인연 공개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