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출판사, 2016 신토익 반영한 수험서 ‘KEY토익’ 출간

키출판사, 2016 신토익 반영한 수험서 ‘KEY토익’ 출간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2016.03.29 17:14

오는 5월 29일 정기시험부터 실시되는 새로워진 토익(TOEIC) 시험, 소위 ‘신(新)토익’에 많은 토익 응시생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사진제공=키출판사
사진제공=키출판사

첫째, 시험이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예상과 둘째, 그동안 공부해왔던 교재에는 없던 문제유형 탓에 토익 공부를 새로 시작해야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 때문이다. 특히, 독해영역(RC)의 지문 독해 문항인 ‘Part 7'의 문항수가 늘어나고 그 중 복수지문 문항(지문이 3개 이상인 문항) 수가 20개에서 25개로 늘어난다는 점이 수험생들이 고민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영어교육(ELT)에 특화된 교육 전문 출판기업 키출판사(대표 김기중)는 토익 시험을 처음 응시하는 수험생도 기본 영어 실력만으로 단기간에 독해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KEY토익 Daily Training Book RC Part 7’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낯선 어휘와 구문을 암기 목록으로 제시하는 대신 직관적인 편집으로 자연스럽게 익히게 하고, 이어 끊어 읽기 해설을 통한 본문 독해와 정답을 찾아내는 본문 분석을 연습할 수 있게 해주는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한 토익 교재다. 그간의 기출문제에서 뽑아낸 문제풀이 기술만으로는 고득점이 어려워진 신토익에 제대로 대처할 수 있는 근본적인 독해 역량 계발에 초점을 맞췄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특히 처음 선보인 Part 7은 토익이 다루는 비즈니스 영어의 전체 주제 영역을 입사에서 회사에서의 활약상에 이르는 ‘스토리텔링’ 식으로 구성해 수험생들이 더욱 흥미를 갖고 학습할 수 있게 했다. 어휘와 구문 지식 역시 가지치기 식으로 확장시켜 가능한 한 직관적으로 터득할 수 있게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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