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대학교는 호텔외식조리과 '외식창업과 음료연구회'동아리가 최근 서정리 전통시장에서 무료 시식회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국제대 산학협력처와 서정리 전통시장 간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맺은 산학협력 협약의 일환이다.
이 날 무더위를 날려줄 6가지 아이스 음료와 달콤한 츄러스가 600명의 시민들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됐다.
호텔외식조리과 김광우 교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서정리 전통시장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사회와 국제대가 동반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호텔외식조리과 학생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서정리 전통시장 상인들과 함께 서정리 전통시장 벽화제작과 같은 다양한 행사를 진행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제대 호텔외식조리과는 2017학년도 100명의 신입생을 모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