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가 지난 3일 교내 채플관 예배실에서 30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시무예배를 가졌다. 이 날 시무예배는 신임 교무처장인 김진영 교수의 기도에 이어 김재중 목사가 '반석 위에'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전했다. 또 성찬식과 김주성 총장의 신년사가 이어졌다. 김주성 총장은 "해마다 줄어드는 학령인구와 대학 구조개혁 등 어려워지는 대학 현실에 대한 최선의 방책은 학생들에 대한 관심"이라며 "기독교 대학다운 대학문화 정착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독자들의 PICK!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아X발 X같은" 박현지, 욕설글 '빛삭'…"더 호감 됐어"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