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토털서비스기업 골프존카운티가 24일 카카오와 '골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을 통해 골프존카운티는 카카오를 통해 하반기 중 골프장 예약 정보를 다음(Daum) 스포츠 골프 섹션에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골프존카운티 서상현 상무, 카카오 손정아 이사, 권오상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김준환 골프존카운티 대표는 "국내 골퍼들에게 골프존카운티가 보유하고 있는 양질의 골프 서비스를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한 이유…"임신 중 감당못할 배신감"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노홍철 잘 사나했더니…"겁날만큼 대출 많다, 내일 망가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