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강남동태찜, 5년 연속 ‘한국 프랜차이즈 100대 기업’ 선정

김영희강남동태찜, 5년 연속 ‘한국 프랜차이즈 100대 기업’ 선정

중기&창업팀 허남이
2017.03.20 17:26

해피푸드가 운영하는 ‘김영희강남동태찜’(대표 김영희)이 지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 연속 ‘한국 프랜차이즈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김영희 해피푸드 대표/사진제공=김영희강남동태찜
김영희 해피푸드 대표/사진제공=김영희강남동태찜

‘한국 프랜차이즈 100대 기업’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한국 프랜차이즈 5,224개를 대상으로 전수조사와 엄정한 심사를 실시하여 매출, 순이익, 평균 영업일수 등 브랜드의 성장과 발전성이 두드러지고 프랜차이즈 트렌드에 부합되는 기업을 매년 선정하는 행사다.

‘김영희강남동태찜’은 1990년 설립 당시 다양한 수산물 중 하나인 동태를 소재로 저지방, 저칼로리, 고아미노산, 저콜레스테롤 식품이자 전통의 맛과 향, 영양의 3요소를 갖춘 동태찜을 개발하여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이후 동태찜 요리를 발전시키며 해물찜, 아구찜 등 다양한 해물요리가 단계적으로 개발되어 차별화의 바람을 타고 전국적으로 확산, 대중화 됐다. 맛과 품질의 통일화, 표준화된 조리의 편의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2004년 12월, 외식프랜차이즈 기업 (주)해피푸드를 설립해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추진했다.

기존 재래식 소스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찜 소스와 탕 소스의 제조공정을 자동화하고 고급화된 생선 요리용 분말 소스와 제조 방법에 대한 발명특허를 출원했다. 또 2008년 물류센터를 설치· 운영하며 전국 가맹점에 신선하고 우수한 품질의 식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함으로써 간편한 메뉴 조리와 효율적인 주방 업무 분담을 가능하게 했다.

가맹점 관리에 있어서도 오픈과 동시에 담당 슈퍼바이저를 지정하여 매출, 운영, 내부관리 등 영업 전반에 대해 체계적인 관리를 본사에서 하고 있으며 수시로 가맹점주들과 회의 및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특히 가맹점 위주의 탁월한 브랜드 관리로 화합과 상호신뢰의 모범을 보이면서 국내 130여 개 가맹점이 안정적인 운영을 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