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밥스 김동환 대표 인터뷰
“이밥스는 고객들의 행복한 식사를 위해 정성 가득한 마음이 담긴 음식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음식에 들어가는 소스를 직접 개발해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음식에 재료를 아끼지 않아 풍성하고 맛있는 음식을 정성 담아 제공합니다.“

이밥스는 2004년 ‘솔청면옥’ 론칭을 시작으로 한식전문 ‘궁채’와 일식 전문 ‘맛소우’ 등 전 외식종목으로 영역을 넓혔으며 백화점 전문식당가와 대형 유통점 푸드코트에 출점해 샵인샵 외식업분야에서 독보적인 프랜차이즈 업체로 자리 잡았다.
김동환 대표는 “최근 외식업 브랜드가 끊임없이 생겨나고 있지만 음식의 맛은 획일화 되어가고 있다”며 “이밥스는 먹고 난 후 강한 여운을 남기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개선에 힘쓰며 만인에게 흡족한 먹거리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특히 이밥스의 궁중한식전문 브랜드 ‘궁채’는 궁중의 나물이라는 의미로 궁중반가에 전해 내려오는 전통음식들을 발굴하고 변화된 현대인의 대중적인 입맛에 맞게 개량해 한식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김 대표는 “‘맛소우’는 ‘좋다’, ‘옳다’라는 우리나라의 토종방언으로, 우리의 입맛에 맞춘 일식 수제요리전문점”이라며 “정갈한 음식과 단아한 뜰을 담은 인테리어는 귀한 사람들과의 의미 있는 한 끼에도 손색이 없어 단골 고객들이 많은 브랜드”라고 소개했다.
김동환 대표는 “고객들의 신뢰를 지지 않는 꾸준한 성실함은 단골고객 유치에도 큰 몫을 한다”며 “전반적인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한식브랜드 궁채는 백화점 및 마트의 전문식당가에서 꾸준한 인기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이밥스는 ‘진시앙’이나 ‘본띠아모’, ‘리또르’ 등 특색 있는 브랜드로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으며 최근에는 수제버거 전문점 ‘이밥스그릴’을 론칭하기도 했다.
김 대표는 “로드샵 진출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보다 전문적인 외식업 기업으로의 도약에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외식문화를 선도해나가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