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 투컷, 오늘 모친상…지병으로 별세

박다영 기자
2025.03.01 16:21
그룹 에픽하이(EPIK HIGH) 투컷이 18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정규 10집 'Epik High Is Here'의 첫 번째 앨범 'Epik High Is Here 上 (에픽하이 이즈 히어 上)'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아워즈

그룹 에픽하이의 멤버 투컷(43·김정식)이 모친상을 당했다.

투컷 어머니 김영인씨는 1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발인은 3일 오전 9시20분이며 장지는 구리시 선산이다.

에픽하이는 2003년 1집 앨범 '맵 오브 더 휴먼 소울'로 데뷔했다. '플라이' '원' '우산' '러브, 러브, 러브' '헤픈엔딩' 등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10월 첫 믹스테이프 '펌프'를 발매했으며, 12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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