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얼굴 '이곳' 하나 바꿨더니…"엄청나졌다" 미모 감탄

이은 기자
2025.12.23 23:05
배우 하지원이 애굣살 메이크업으로 동안 미모를 뽐냈다. /사진=JTBC '당일배송 우리집' 방송 화면

배우 하지원이 애굣살 메이크업으로 동안 미모를 뽐냈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배우 김성령, 하지원, 방송인 장영란, 댄서 가비가 머리 손질과 메이크업을 직접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두 번째 집이 도착하기 전 준비에 나섰다.

하지원이 "세수하고 오겠다"고 자리를 뜨자 김성령은 "난 다 끝났다. 화장까지 다 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가비는 "애굣살 그려드리냐"라고 물었다.

앞서 가비는 김성령 눈 밑에 도톰한 애굣살을 그려 넣는 최신 유행 메이크업을 해줘 멤버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었다. 당시 장영란은 새로운 메이크업의 김성령을 보고 "10살은 어려 보인다"며 감탄했었다.

하지원은 세수 후 스킨케어를 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를 지켜보던 장영란은 "화장도 잘하냐"고 물었고, 하지원은 "난 피부만 그냥 (한다)"며 "이따 가비한테 밑에 그려달라고 할 것"이라고 답했다.

가비는 "어렸을 때부터 무대 때문에 화장을 많이 했다"며 남다른 메이크업 기술을 전수했다. 가비가 "간단하게 음영만 줄 것"이라며 색조 메이크업을 척척 해내자 하지원은 "저런 걸 해보고 싶었다"며 부러워했다.

이후 하지원은 화장한 가비의 얼굴을 보며 "가비 너무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배우 김성령, 하지원과 방송인 장영란이 애굣살 메이크업으로 동안 미모를 뽐냈다. /사진=JTBC '당일배송 우리집' 방송 화면

이어 가비는 김성령과 장영란, 하지원 순으로 애굣살 메이크업을 해줬다.

가비는 김성령 눈 밑 애굣살을 그려주고는 "핑크핑크 하니까 더 어려 보인다"며 감탄했다. 이를 본 하지원은 "언니, (애굣살 메이크업) 하는 게 훨씬 예쁘다"라고 반응했고, 장영란 역시 "귀엽다. 화보 촬영하는 것 같다"고 감탄했다.

이어 장영란은 가비가 그려준 도톰한 애굣살을 보고는 "나 생기 넘쳐 보인다. 너 정말 잘한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가비는 하지원에게도 눈 밑 애굣살을 그려줬다. 하지원의 애굣살 메이크업을 본 장영란은 "원래 애굣살이 많은데 엄청나졌다. 애굣살 부자 됐다"며 깜짝 놀랐고, 하지원은 "진짜 잘한다"며 가비의 화장 실력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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