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하나, 걸그룹 출신 승무원 된 반전 근황…"여전히 예뻐"

마아라 기자
2026.01.29 17:12
구구단 출신 하나(본명 신보라)가 승무원이 된 근황을 밝혔다. /사진=구구단 출신 하나 인스타그램

구구단 출신 하나(본명 신보라)가 승무원이 된 근황을 밝혔다.

지난 28일 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소통 시간을 가졌다.

하나는 "요즘 날씨 추운데 언니는 어떤 계절에 살고 계시냐"는 팬 질문에 "여름에서 여름"이라는 답변을 남겼다.

최근 다양한 나라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유한 바 있는 하나는 "이민 갔나요?"라는 질문에 "나에게는 토끼 같은 고양이들이 있다. 그럴 수 없지"라고 적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하나는 "외국에서 무슨 일하고 계신 거냐. 공부하냐"는 질문에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슝슝 홍길동처럼 다닌다"고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하나는 김세정, 강미나, 김나영 등과 2016년 걸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했다. 2020년 데뷔 4년 6개월 만에 팀이 해체된 이후 하나는 신연서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배우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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