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슈퍼주니어의 새 유닛 '슈퍼주니어-83z'가 7월에 정식 데뷔한다. 1983년생 동갑내기인 이특과 희철이 결성한 이 유닛은 성격과 매력이 다른 두 사람의 반전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은 7월 유닛 데뷔와 함께 팬콘 투어 '1983'을 시작하여 아시아 9개 지역을 방문할 계획이다.
보이그룹 슈퍼주니어가 새 유닛을 내놓는다. 이번엔 만 43세 동갑내기 이특과 희철이 뭉친 유닛 슈퍼주니어-83z(슈퍼주니어-팔삼즈)다.
슈퍼주니어-83z는 1983년생인 이특과 희철이 결성한 새로운 유닛이다. 같은 해에 태어났지만 성격과 매력, 분위기는 또렷하게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어떤 반전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무엇보다 40대가 된 두 사람이 선보일 유닛이라는 점에서 오랜 시간 쌓아온 팀워크와 여유가 어떤 식으로 무대에 녹아들지도 기대를 모은다.
앞서 이특과 희철은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 투어 앙코르 공연 '<SUPER SHOW 10> SJ-CORE in SEOUL'에서 신곡 '온새미로 (ONSAEMIRO)' 무대를 깜짝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들은 오는 7월 유닛으로 정식 데뷔하고 팬콘 투어 '1983'도 함께 시작한다.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 방콕, 홍콩,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타이베이까지 아시아 9개 지역을 찾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