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그룹 IVE 멤버 이서가 LG 승리 기원 시구를 했다. 이서는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그룹 IVE 멤버 이서(LEESEO)가 LG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IVE'의 막내 이서(19)는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