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에서 활약 중인 가수 브라이언이 수십억대 최고 판매 매출 금액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22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 브라이언이 출연해 전현무,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와 강릉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에서 네 사람은 30년 전통의 빨간 삼겹살 맛집을 찾아 이야기를 나눴다. 전현무는 브라이언에게 "홈쇼핑 매출 제왕이라고 들었다"고 묻는다.
브라이언은 "라이브 커머스 1등"이라며 "누적 매출액이 157억원이고 최고 매출은 청소기 판매로 1시간 만에 44억원을 벌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를 들은 환희는 "솔직히 난 브라이언이 잘할 줄 알았다"면서 "옛날부터 자기가 쓰던 물건을 잘 팔았다"고 말한다.
전현무는 "요즘 트로트 시장이 치열한데 환희가 스타 트렌드 트로트 남자 부문 1위"라며 환희 활약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환희는 "아이돌 시장이 크긴 하지만 여기(트로트 시장)도 엄청나다. 저도 엄청나게 노력하고 있다"고 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