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닉, 21년 만에 'Panic 04' 리마스터 LP 발매...'감성 추억 소환'

이경호 ize 기자
2026.06.02 09:48
패닉의 정규 4집 'Panic 04'가 21년 만에 리마스터 LP로 발매됐다. 이 앨범은 2005년에 발매되었으며, 이적과 김진표가 7년 만에 다시 힘을 합쳐 만든 의미 있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로시란테'를 비롯해 '정류장', '종이나비', '나선계단' 등의 수록곡들이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패닉(이적, 김진표)의 정규 4집이 21년 만에 리마스터 LP로 발매된다.

2일 뮤직팜에 따르면 패닉이 21년 전 발매한 정규 4집 앨범 'Panic 04'가 리마스터 LP가 지난 1일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사진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패닉의 'Panic 04'는 2005년에 발매됐다. 각자의 길을 걷던 이적과 김진표가 7년 만에 다시 힘을 합쳐 빚어낸 의미있는 앨범이다. 이적의 섬세한 보컬, 김진표의 랩이 조화를 이뤄 높은 완성도로 발매 당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타이틀곡 '로시란테'가 인기를 끌었으며, 수록곡 '정류장' '종이나비' '나선계단' 등도 대중에게 사랑 받았다.

패닉의 'Panic 04'는 20년 전 발매됐지만, 시간이 흘러도 대중에게 깊은 위안, 여운을 선사한다. 시간이 지나도 바래지 않는 패닉의 감성을 아날로그로 다시 경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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