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가 내년 7월1일 출범하는 뉴라이프(통합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신임 사장으로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을 내정했다. 오렌지라이프 임시대표는 이영종 오렌지라이프 부사장(현 뉴라이프 추진실장)이 내년 7월까지 맡기로 했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아" 옥주현, '옥장판 논란' 김호영 또 저격…"공구 입증하든 뭐라도 해" '재혼' 오윤아, 취업한 발달장애 아들 근황 공개..."하얗게 불태워"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유노윤호 14년 혼자 산 집 공개..."돈가스집 같다" 의외의 모습